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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도미토리 530디나르

- 조식 제공

- 주방 사용 가능

- 언덕을 조금 올라가야 함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유유자적 늘어져 있기 좋은 곳이 마케도니아의 오흐리드다. 적당한 관광지 분위기에 적당히 관광객이 있어 무척 좋았다. 오흐리드에 있을 때 내가 지냈던 숙소는 써니 레이크 호스텔이었다.

 

여행자가 많이 찾는 곳이라 비수기임에도 사람이 항상 많았다. 도미토리에서. 총 6일 지냈는데 3,230디나르(약 6만 5천원)였던 것을 볼 때 아마 하루에 약 10달러였던 것 같다.

 

도미토리는 평범한 수준이다. 개인 락커도 있어 짐을 보관하기에는 좋았으나 방에 전기 콘센트가 몇 개 없다는 점은 무척 아쉬웠다.

 

특별히 여기서 지내는 동안 크게 불편한 점이 없어 늘어져만 지냈던 것 같다.

 

주방이 있어 요리를 할 수 있다. 조식도 이곳에서 제공된다. 조식을 주는 호스텔이면 아침에 꼭 일어나 챙겨 먹게 된다.

 

주방 바로 옆에는 발코니 겸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1층에는 여러 여행자와 어울려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확실히 전기 콘센트가 몇 개 없어서 그런지 바닥에 멀티탭을 두었다.

 

사람들은 앉아서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한다.

 

야외에도 여행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실내는 공간이 넓지 않아서인지 저녁이 되면 대부분 이곳에 와서 술을 마시거나 수다를 떤다. 해먹이 있어 누워 있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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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마케도니아 | 오흐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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