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몬트 → 푸에르토바라스, 버스 20분

 

사실상 푸에르토몬트(Puerto Montt)와 푸에르토바라스(Puerto Varas)는 같은 생활권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가깝다. 터미널 크루스 델 수르(Cruz Del Sur) 부근에서 지나가는 버스(사실 밴)을 잡아타면 바라스까지 쉽게 갈 수 있다. 요금은 800페소이고, 약 20분 걸린다.

 

 

푸에르토바라스 → 푸콘, 버스 5시간

 

푸에르토바라스에서 칠레의 유명 관광지 푸콘(Pucon)으로 이동했다. 버스는 JAC를 이용했고,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해 오후 2시 30분에 도착했다. 요금은 9,300페소였다.

 

 

푸콘 → 산티아고, 버스 10시간

 

칠레 여행 한 달 만에 수도 산티아고(Santiago)로 향했다. 푸콘 버스터미널에서 JAC버스를 예매했는데 가격이 10,000페소로 무척 저렴해 놀랐다. 아르헨티나였다면 아마 3배 이상으로 비쌌을 거다. 아무튼 나는 야간에 버스를 타고 갔는데 오후 8시 15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6시 25분쯤에 산티아고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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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칠레 |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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