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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캄보디아의 앙코르유적을 소개하는 사진에 빠지지 않고 보였던 나무, 비오는 날 나는 그 나무를 바라 볼 수 있었다. 나무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한 사진 속 나무 아래에는 차량이 비를 피하고 있었다.

비 맞으면서 바라본 거대한 나무조차 신비롭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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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배낭여행을 떠나고 예상했던 여정의 중반이 지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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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밀감돌이 2008.05.19 22:40 신고

    나무가 정말 크네요 몇백년은 족히 되어보이네요

  2. BlogIcon 멜로요우 2008.05.20 00:48 신고

    저 차가 세워져 있는 것만 아니었다면 그리 커보이진 않았을 것 같은데;;
    차들이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더더욱 커보이네요 ㅎㅎ
    우리나라에도 저런 큰 나무가 있을까요? ㅋ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ㅋ

    • BlogIcon 바람처럼~ 2008.05.20 01:11 신고

      아마 앙코르왓 주변은 오랫동안 정글 상태여서...
      더더욱 큰 나무가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비교적 최근에 관광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니까요

  3. BlogIcon 호박 2008.05.20 16:39 신고

    아직.. 한국땅덩어릴 한번도 벗어나보질 못한 촌ㄴ 호박이랍니당 -,,-
    올해는 한번 떠나볼래나??? 하~ (먼산 '')

    바람처럼님은 훨훨~ 잘 날아다니시는듯.. 부러워용^^;

    • BlogIcon 바람처럼~ 2008.05.20 21:43 신고

      저도 해외는 딱 2번 나가봤어요 ㅠ_ㅠ
      훨훨 날아다니는 꿈을 많이 꿉니다
      아~ 이렇게 갑갑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는 여행을 떠나고 싶답니다

  4. BlogIcon 달빛구름 2008.05.20 21:51 신고

    이야이야이야, 나무 엄청나게 크네용 ㅎㅎ 이양이야 마음이 들뜹니다~~

  5. BlogIcon 고군 2008.05.24 10:22 신고

    정말 멋진 나무네요..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는 느낌...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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