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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의 해자

category 끄적끄적 일상다반사 2008.06.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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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의 해자를 보고 있으면 정말 살아있는 유적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몇 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해자의 물은 넘실대고 있었다. 폭이 무려 200미터나 되고 앙코르왓을 감싸고 있는 형태로 오직 중앙으로만 입장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앙코르왓의 신비감을 더 해주는 해자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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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 보인다. 빠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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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ina 2008.06.22 17:27 신고

    해자라면 인공적으로 조성한거겠죠? 근데도 저렇게 큰거보면 역시 앙코르와트의 규모가 장난 아닌가봅니다;;;

    • BlogIcon 바람처럼~ 2008.06.23 02:17 신고

      앙코르왓 가보시면 처음에 해자가 보이는데요
      그 규모에 놀랍니다
      몇백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대로인걸 보면 정말 살아있는 유적임을 실감한다니까요 ㅋ

  2. BlogIcon 고군 2008.06.22 23:03 신고

    아...해자가 앙코르와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연못인가 봅니다 .
    연못폭만 200m이고..그 길이는 아주 상당할것 같아요 ㄷㄷㄷ

  3. BlogIcon Krang 2008.06.23 13:49 신고

    '해자'가 한자어였군요.
    몇백년전에 누굴위해 누가 저 연못을 만들었을까요?
    궁금해지는군요.

    • BlogIcon 바람처럼~ 2008.06.23 16:06 신고

      해자라는 뜻은 성주위에 판 연못이죠
      그래서 아마도 앙코르왓은 신성시되던 재단이었기 때문이 그 재단을 감싸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4. BlogIcon jyudo123 2008.06.23 19:25 신고

    정말 깊어 보이는데.. 한번 들어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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