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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국내외 디지털카메라 업체가 참여하는 거대행사로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다. 나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첫날인 어제 다녀왔는데 명목은 디지털카메라나 영상장비를 보러간다는 것이었지만 내 카메라에 가득 담긴 결과물들은 거의 모델사진 뿐이었다. 역시 어쩔수 없는 것인가.

아무튼 카메라나 영상에 관련된 행사이다 보니 삼성전자, 올림푸스, 파나소닉, 니콘, 캐논, 엡손 등 굵직한 기업들이 부스를 차지하고 있었고, 그외에도 다양한 카메라 주변기기나 가방 등을 취급하는 업체들도 참여를 했다. 카메라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관심이 없다고는 할 수 없어서 갔던 것인데 결과적으로 놓고보자면 카메라에 대해서 구경은 제대로 못한 셈이다.

근데 부스를 돌아다녀보니 소니가 없었다. DSLR시장에서 3위에 캠코더 시장에서의 절대강자인 소니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의외였다. 소니라면 렌즈군은 부족하더라도 알파시리즈부터 NEX, 그리고 최근에 선을보인 DSLT라는 알파33과 알파55와 같은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데 왜 참가를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바로 내 카메라가 바로 소니 NEX5이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NEX5용 E마운트군의 새로운 렌즈의 라인업을 발표 혹은 다른 제품이나 렌즈를 만져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아쉽다. 

어쨌든 열심히 돌아다녀서 열심히 찍어댔다. 원래 사진을 잘 찍지 못하는 사람은 장비를 탓한다고 내 카메라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기도 했다. 실내에서 찍기에는 참 부적합한 NEX5 + 18-200mm 3.5-6.3 렌즈였고, NEX의 기본 스트로브를 사용했다. 그나마 모터쇼에서는 너무 정신없이 찍어서 화질도 안 좋고, 스트로브도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찍으면 괜찮을지 다양하게 시도를 해봤다.


모터쇼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역시 모델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고, 덕분에 부스는 후끈 달아올랐다. 장시간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누르는 것도 힘든데 열기까지 느껴져 너무 덥고 힘들었다. 역시 사진은 아무나 찍는게 아니다.

대부분은 소규모 부스였고,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곳은 역시 카메라 제조업체들이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삼성전자와 올림푸스, 캐논에 특히 사람이 많았으며 규모로는 삼성전자가 가장 커보였다. 그래서인지 그곳에서 본 모델들이 특히 기억에 많이 남는다. 여태까지도 레이싱모델이나 일반모델을 거의 몰랐지만 같이 동행했던 레인맨님과 악랄가츠의 도움으로 몇몇 모델의 이름은 알아낼 수 있었다. 특히 레인맨님은 모르는 모델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능력자였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단연 돋보이던 모델이었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이날 본 모델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삼성전자 이가나



삼성전자 부스가 좀 거대해서 그런지 다채로군 이벤트를 많이 했다. 공연이 끝난 후 경품 이벤트도 했는데 부스 내에 있는 스티커를 모아 응모하는 방식이었다. 다른 부스와는 다르게 자전거와 카메라를 경품으로 주길래 나도 힘겹게 스티커를 모아 응모를 해봤지만 결과는 땡이었다.


삼성전자 부스 앞에서 안내를 하던 미모의 여인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분도 모델이었다. 이름은 천보영이라고 하는데 깔끔한 의상이 정말 잘 어울렸다. 뒤늦게 이분의 사진을 더 찍지 못해서 아쉬워했다.


캐논 한가은


파나소닉 부스였는데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소녀시대 제시카를 조금 닮았다.


개인적으로는 올림푸스가 가장 화려해 보였다. 제품으로 따지자면 오래되고, 인기도 많이 떨어진 펜시리즈라서 볼만하지는 않았지만 모델이나 이벤트 등은 가장 볼만했다. 간혹가다가 춤판이 벌어지기도 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는데 나는 옆에서 구경하다가 괜히 붙잡히기도 했다. 좀 무서운 곳이었다.


올림푸스는 제대로 신났다. 좁은 공간이었지만 무지하게 열심히 춤을 추고 있었는데 특히 모델 이종빈은 얼굴에 땀이 범벅이 되도록 춤을 췄다. 그런데도 너무 예뻤다. 올림푸스 부스에서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춤을 추고 들어가버려 찍을 기회가 없었다.


올림푸스 박시현

거의 6시가 다되어 끝나갈 무렵이라 돌아가는데 갑자기 황미희가 등장했다. 아무리 레이싱모델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황미희는 꽤 유명해서 어렴풋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그녀를 향해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으면서 느꼈는데 역시 괜히 유명한게 아니었다.


올림푸스 황미희

6시가 되어서 돌아갈 때도 올림푸스는 스태프 및 모델들이 나와 마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상당히 신선하기도 했고, 올림푸스가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후 2시쯤에 도착해서 끝나는 시각인 6시까지 쉬지않고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며 사진을 찍으니 정말 힘들긴 힘들었다. 특히 서울모터쇼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아쉬움 때문인지 이번에는 열심히 찍어보자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우선 사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였고, 좋은 사진을 건지려면 계속 셔터를 눌러대야 했기 때문에 쉬지 않고 찍어야 한다는 것도 꽤 힘든 일이었다. 그나마 다들 무지하게 큰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에 비하면 나는 작은 NEX5만 들고 다녔으니 조금 가벼웠다고나 할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가서 장비는 거의 안 보고 사진만 찍어댔지만 역시 사진은 어렵다는 것을 느꼈고, 모델은 역시 모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다소 딱딱해 보이는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모델이 빠지면 사람들이 흥미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장을 펼쳐본다.

* 앞서 말했지만 촬영은 다른 사람들의 묵직한 카메라에 비하면 무게감이 떨어지는 미러리스 카메라 NEX5와 기본 스트로브로 촬영을 했고, 렌즈는 18-200이었다. 사진마다 색감이나 화질이 제각각인 것은 부스의 조명도 있지만 순전히 내 실력탓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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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도꾸리 2011.04.22 10:45 신고

    도대체 이렇게 이뻐도 되는거냐고요`~
    아~~~
    울 마눌님은 왜 저기에 없냐공!!ㅋㅋ

  3. BlogIcon 보기다 2011.04.22 10:47 신고

    얼레? 소니 참관 안했어요?
    헐...이런 충격적인 소식이...
    전 내일 가보려고 했는데 소니렌즈는 대리점 가서 만져봐야겠군요.ㅠ.ㅠ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2 12:14 신고

      다른 부스의 규모가 너무 커서 소니가 안 보이는줄 알았는데....
      정말 없더라고요
      소니 NEX를 들고 다니는 저느 이단아였습니다 -_-;

  4. BlogIcon 더공 2011.04.22 11:01 신고

    비오는 금요일을 엔돌핀이 확~ 퍼지게 만듭니다. ^^*

  5. BlogIcon 미디어코난 2011.04.22 11:10 신고

    자기가 목적의 취지로 그 현장에 갔으며 목적을 먼저 담아내고 시간이 되면 뒷 이야기를 담아야지 무작정 현장에 가자마자 모델부분만 담으면 그건 취재의 본분이 아니죠... 님도 블로거 리뷰로 올리면 그건 블로거기자 혹은 시민기자입니다. 먼저 목적의 취지를 먼저 담아내고, 그 나중으로 뒷이야기를 담아내는게 중요합니다...ㅎㅎ

    베스트의 목적으로 이렇게 올리면 상업적하고 똑같죠...ㅎㅎ
    블로거들도 다른 여튼 기자와 별반 차이가 없군요.. 안타깝습니다...
    저는 아무리 전업블로거이지만 이런 행동은 절대 안합니다.

    먼저 목적을 먼저 담아내고 그 뒷이야기를 담을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현재 전업블로거를 하는 전문영상취재원이기때문입니다..ㅎㅎ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2 12:13 신고

      뭔가 대단히 오해하고 계시네요.
      전 베스트 목적으로 블로그 글을 올리지도 않았고, 취재를 하려고 블로그를 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세상 어디에도 시민기자와 블로거를 같은 의미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왜 제가 기자죠?)
      만약 제가 베스트 목적으로 블로그를 했다면 다음뷰 애드박스를 왜 제거(http://likewind.net/813) 했을까요? 미디어코난님 블로그를 가보니 애드박스에 애드센스, 올블릿, 리얼클릭 등 저보다 광고가 훨씬 많던데 그럼 더 상업적인 것일까요? (애초에 전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시네요)


      먼저 말하지만 전 베스트나 방문자 숫자로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는 아닙니다.그렇다고 제가 1인미디어를 자처하며 취재를 하는 블로거는 더더욱 아닙니다. 광고라고 해봐야 오른쪽에 붙어있는 구글애드센스가 전부인데 뭐가 상업적인 블로그이고 뭐가 기자와 똑같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지금 포스트에 붙어있는 광고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품앗이 광고입니다)

      그리고 미디어코난님이 전업블로거로 또 전문영상취재원으로 뛰고 있다고 한다고 모든 블로거를 똑같은 기준과 잣대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럴 권한이 없다는 겁니다. 또 블로그를 미디어로 판단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고, 블로고스피어는 모든 블로그의 개성을 존중하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시민기자로 엮어버리다니 정말 황당합니다. 블로그가 1인미디어라고 부르는 것은 정말 미디어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그런 믿음이 아닙니다.

      제가 저런 글을 쓸 수 있는 것은요. 어떤 취재 목적도 아니었고, 순수하게 행사를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는 배낭여행 이야기만 올리는데 가끔 국내 전시 이야기를 개인 블로그에 올린게 왜 기자취급을 받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게다가 전업블로거를 자처하시는 분이 이런 시각을 가지다니 정말 안타깝고 의아스럽습니다.

      제가 베스트나 상업적인 것에 연연한다고요? 한번 다른 글도 좀 보시고 그런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 이건뭥미 2011.04.22 13:11 신고

      "똥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 는 속담이 생각나네요.

      뭐..저도 예전엔 다음뷰를 "특별한" 전문매체로 봤지만
      여러 연예블로거들 보면서 그런 생각보다는
      그냥 이러저러한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으로 봅니다.
      다 나눠먹기식으로 얻은 칭호들 아닙니까? 다음 파워블로거라는거..
      다음뷰와 일반 매체와 다른점이 어디에든 종속받지않고 마음껏 표출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를뿐.
      이게 장점일수도 있고 질을 떨어뜨리는 단점이 될수도 있고..

      제가 하고픈 말은..."잘보고 갑니다" 이말이네요.

  6. BlogIcon 공군 공감 2011.04.22 13:14 신고

    엇! 저희 공감팀도 이 날 P&I 행사장에 있었는데 ㅠㅠㅠ
    열심히 모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던 인파 속에 바람처럼님도 계셨군요^^
    잘 봤습니다!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2 13:48 신고

      공감팀도 그곳에 있었군요!!
      미리 알았다면 한번 방문해보는건데... 좀 아쉽네요
      혹시 제가 아는 중위님이나 소령님도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7. BlogIcon 안나푸르나 2011.04.22 13:22 신고

    허어~!! 카메라를 위한 모델인지 모델을 위한 카메라인지 모르겠네요~~^^
    이래나 저래나 눈이 즐거운 포스팅이었습니다...하핫^^;;;

  8. BlogIcon 미디어코난 2011.04.22 13:37 신고

    저도 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
    제 블로그의 목적이 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시작한 겁니다.
    하지만, 1년 7개월동안 활동하면서 다음뷰가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건 바로 블로거 vs 블로거의 경쟁을 유도하는 뜻 이루어지는 거 보였고,
    편법으로 랭킹을 오르는 것도 싫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면 아시다시피 있는 그대로 영상과 어느 특성 카테고리로 올리지 않은 주제에 맞게 올렸어요.
    전 다음뷰 관리자 블로그에 말했듯이 제 블로그 더 이상 60개의 베스트는 그대로 두지만 더 이상 베스트 올리지 말라고 경고를 했었죠...
    " 베스트 " 올리는 문제가 도대체 어떤 운영이 있는지...
    편법으로 랭킹을 올리는 특성 카테고리, 일부 블로거가 뷰와 블로그 제목의 다르게 설정하는 문제 등등
    예전과 너무 다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이제 다음뷰의 수익보다 제 블로그를 아껴주는 일부 소수 분들로 운영해보고 싶은데..
    아직 저에게 파워가 없으니 힘이 들 뿐입니다.
    전 남들처럼 그렇게 운영하고 싶지는 않아요...
    이렇게 제가 주제에 맞게 올리고 있는 그대로 영상과 글 사진 여러가지 편법으로 운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하고 싶은 전업블로거입니다.
    님의 말을 듣고 보니 서로 오해가 있었던거 같네요..
    암튼 제가 너무 경솔했군요...ㅎㅎ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2 13:59 신고

      오해가 있었다면 좀 다행입니다. 미디어코난님이 전업블로거이자 개인미디어를 지향하는 분인데 막무가내는 아니실거라 생각했습니다. 저역시 블로고스피어상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블로거의 영향력이 커지길 기대하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무엇보다도 블로그의 가치를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말씀대로 다음뷰는 블로거와 블로거를 경쟁시키는 최악의 시스템입니다. 또한 블로거의 글을 획일화 시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다음뷰 애드박스를 제거했고요.

      저는 베스트에 잘 걸리는 블로거가 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정쩡한 블로거도 되고 싶지 않습니다. 블로그의 가치를 생산할 줄 아는 그런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그건 검색에서 잘 걸리고, 다음뷰나 오픈캐스트에 베스트로 뜨는 그런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처음 미디어코난님의 댓글을 보고 황당했던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디어코난님의 댓글을 통해 생각을 엿보니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무작정 미디어코난님을 비난할 생각도 없었으니 서로 오해에서 생겨난 문제라고 봅니다.

      아무튼 전업블로거의 길은 정말 힘겹고 어렵겠지만... 큰뜻을 가지고 멋지게 걸어가시길 기대하겠습니다.

  9. ak00 2011.04.22 15:10 신고

    사진 잘봤습니다.
    올림푸스 모델분 춤 추시던데 영상 찍으신거 있으신가요?

    있으면 올려주심 감사해요^^

    전 사진만 찍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영상은 못찍고 갔어요.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3 10:20 신고

      영상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올렸는데...
      지금도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
      모델분들이 워낙 섹시해서 말이죠 ㅋㅋㅋ

    • ak00 2011.04.23 10:34 신고

      첫날 때 생수온더 이 때 춤출 때

      더 재미있었는데 ㅋ

      찍으신거좀 볼수있게
      올려주심 감사드려요.

      전 사진만 찍었고 동영상은 못찍어서 ㅠ
      찍으신 님 부럽 ㅠ

      전 암튼 일요일 내일 한번더 가보려고요.^^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3 10:44 신고

      그렇게 대단한 영상은 아닙니다
      저도 사진을 찍고 있어서 춤을 출때 잠깐 찍은 것이거든요 ^^
      1분짜리라서 블로그에 올리기도 애매해서 안 올린 것인데...
      혹시 그래도 보고 싶으시다면 이멜 주소를 알려주세요
      제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1.04.23 10:53

      비밀댓글입니다

    • ak00 2011.04.23 11:01 신고

      댓글이 안 달린것 같아서

      다시달아요..

      clxktm@nvaer.com 제 이메일 주소입니다.

      찍으신 동영상이 하나죠?

      그래도 1분짜리라도 올리셔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

      좋기만한데요? ㅋ
      보내주신다니 감사요.^^

  10. BlogIcon 효리사랑 2011.04.22 16:14 신고

    좋은 사진들 잘 봤습니다.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ageratum 2011.04.22 17:21 신고

    모르겠다고 하신 모델분들 중에 첫번째 삼성부스 모델은 최별이,
    두번째 파나소닉 모델은 임민영 입니다..
    근데 이 모델의 이름을 검색해서 찾아내는 저도 참 대단한거 같네요..-_-;;ㅋㅋ

    암튼 저도 방금 다녀왔습니다..
    평소 같으면 모든 모델을 다 찾아내 촬영하고 했을텐데..
    컨디션도 별로고, 행사장이 좁아서 경쟁이 세다보니 그냥 대충 찍다 왔네요..ㅋㅋ

    로우프로에서 나름 저렴하게 렌즈 케이스를 구한게 더 기쁩니다..^^:ㅋㅋ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3 10:21 신고

      오~ 감사합니다
      근데 어떻게 검색을 하시는거죠?
      전 레이싱 모델로 검색을 하면 얼굴을 비교해도 누가 누군지 구분이 잘 안되서 힘들던데 ㅠㅠ

    • BlogIcon ageratum 2011.04.23 10:36 신고

      이번에 찾을때는 '2011 p&i 삼성 모델' 이라고 하니 어떤 NX 카페에 이번 p&i에 참여하는 모델 리스트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삼성과 파나소닉 부스의 모델이름을 하나씩 검색해서 얼굴 대조했습니다..ㅋㅋ
      모터쇼 모델이름도 그런식으로 검색했었어요..^^:

  12. 대롱대롱 2011.04.22 23:12 신고

    그래도 님은 행복하네요. 넥스에 18-200이 있었으니, 전 넥스5에 18-55 표준번들로만 찍으려니, 정말 안습이었습니다. 소니, 정말 이놈의 회사, 왜 참가를 안한건지..

    모델은 위부터 캐논 한가은, 모터쇼에선 혼다부스. 박시현 다음에 삼성 조세희, 역시 모터쇼에선 혼다부스. 다음 패스하고 땡땡이무늬 캐논 송지나, 니콘의 강유이, 모터쇼에선 스바루 모델, 오로라 모델 패스하고 다음 시그마 한지은, 모터쇼에선 닛산 모델. 다음이 파나소닉의 서진아, 티아라 출신이죠.

    위 분 댓글처럼 삼성의 최별이, 제 눈에 가슴선이 가장 예쁜 모델이죠. 파나소닉의 임민영, 모터쇼에선 금호타이어 부스에 있었죠. 이만하면 많이 알죠(?)

    그나저나 삼성의 이가나 씨, 정말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것 같네요. 정말 인기 많은 모델이죠. 그런데, 삼성에 천보영씨가 있었나요. 지난번 모터쇼에서 놓쳤는데, 아! 내일이라도 다시 가야 하나요???

    • BlogIcon 바람처럼~ 2011.04.23 10:24 신고

      표준줌번들렌즈로 찍으셨다면... 정말 안습이긴 했겠습니다 ㅠㅠ
      대롱대롱님은 모델을 정말 많이 알고 계시네요 +_+
      와... 여기가 바로 신세계 ㅋㅋㅋ
      레이싱모델에 대해 전혀 모르던 저도 이가나와 황미희는 알고 있었긴 했습니다
      실제로 보니 역시 다르긴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삼성 부스에서 모델이 아닌 안내하는 분들 중에 천보영씨가 있더라고요
      전 이분이 모델인줄도 몰랐어요
      범상치 않은 외모라서 나중에 아는 분께 사진을 보여주며 물어보니 모델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오늘 이분을 보러 대롱대롱님은 가실듯 합니다 ㅋㅋㅋㅋ

  13. BlogIcon 미디어코난 2011.04.23 00:38 신고

    저와 같은 생각이 좀 있군요...
    저도 애드센스를 제거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내버려두고 있어요...
    서로 이웃해요.. 제가 먼저 구독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죄송하고요. 좋은 부분이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14. 도도한고양이 2011.04.23 09:08 신고

    소니는...
    지진의여파로
    30여평을 펑크내며 참여하지못했습니다ㅠㅠ

  15. BlogIcon Kay~ 2011.04.23 10:54 신고

    아~ 정말 어쩌면 제 옆에서 열심히 셔터를 누른분이 바람처럼님이 아니었을지.. ㅎㅎㅎ
    그곳에서 만났으면 반가웠을텐데 말이죠~ ㅎㅎ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16. ak00 2011.04.23 11:02 신고

    님 어제도 혹시 다녀오셨나요?

    아님 주말 오늘이나 내일 가시는지요?

  17. BlogIcon 만물의영장타조 2011.04.23 13:44 신고

    아웅~ 이런 전시회도 있군요.
    여기 가면 모델을 맘껏 찍어도 되는건가봐요. ㅎㅎ
    전 아직 타남매 말고는 사람들 대상으로 찍어본 적이 별로 없어서, 한번 찍어보고픈데~
    내일 일요일까지 전시회를 하는군요.
    아궁,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18. BlogIcon 바람될래 2011.04.23 22:38 신고

    여기 갔으면 다 사고싶어서 안달이 났을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요즘 기변하고 싶은데도
    하지 못하고있거든요..

  19. ak00 2011.04.26 02:00 신고

    저 죄송하지만 여기 블로그에도 영상 올리실수 있나요?

  20. BlogIcon 킹라멘 2011.04.27 09:08 신고

    이번에 가려고 했는데 업무가 많이서 못갔습니다..T^T
    잘보고 돌아갑니다~

  21. BlogIcon 둥이 아빠 2011.04.27 22:39 신고

    정말 꼭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워요...

    다음에는 꼭 가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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