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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대장을 나눠드리고 나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초대장을 받고,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도 문제지만 아예 의지도 없거나 가끔 스패머가 보일 때는 왜 그렇게 초대장을 달라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이왕이면 블로그를 잘 운영하실 분에게 나눠드리면 좋겠지만 딱히 조건을 많이 달지는 않고, 스패머나 광고의 목적으로 초대장을 받는 분만 아니면 됩니다.

1. 이메일 주소는 꼭 남겨주세요. 티스토리 초대장은 이메일 주소가 있어야 보내드립니다.
2. 꼭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3.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 주소사용 목적 등을 적으면 무조건 보내드립니다. (스패머, 광고 목적 방지)
4. 스패머로 의심되면 초대장을 보내드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5. 일주일 이내로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초대장을 회수합니다.


그냥 글만 올리면 심심해서 적절한 짤방으로 인도네시아 베짝을 골라봤습니다. 족자카르타 어딜 가도 베짝 아저씨들이 얼른 타라고 소리를 지르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티스토리에 승차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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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0.26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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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10.2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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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1.10.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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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10.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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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10.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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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1.10.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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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1.10.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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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1.10.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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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1.10.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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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1.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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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10.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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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1.10.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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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10.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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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1.10.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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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1.10.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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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1.10.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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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1.10.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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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1.10.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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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1.10.2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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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잉여토기 2011.10.30 22:14 신고

    67장이라니 엄청나네요.
    저는 이 블로그 시작한 지 2달만에 첫 초대장 5장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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