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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도미토리 12달러

- 주방 사용 가능

- 여행했던 아프리카 나라 중 가장 빠른 인터넷

- 같은 이름의 숙소가 시내에도 있음

 

하라레에서 나름 여행자들 사이에서 알려진 숙소가 바로 이곳, 잇츠 어 스몰 월드 백팩커다. 다만 같은 이름의 숙소가 두 군데 있는데 하나는 시내, 다른 하나는 아본데일(Avondale)에 있다. 이 중 나는 아본데일에 있는 곳에서 지냈다. 만약 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간다면 5달러 정도 나온다.

 

숙소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며 주차장도 있다.

 

무엇보다 야외에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좋다.

 

수영장도 있지만 겨울에는 날씨가 추우니 아무도 들어가지 않았다.

 

주방이 있어 요리를 할 수 있다.

 

여행자가 쉴 수 있는 휴게실은 기본이다. WIFI도 무료로 제공되는데 놀라웠던 건 인터넷이 정말 빨랐다. 아프리카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유투브를 즉시 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른 곳은 처음이었다. 아마 남아공 정도나 가능한 속도랄까. 아침도 여기서 먹을 수 있다.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아본데일 중심부에 가면 쇼핑센터가 있으니 그곳에서 먹거리를 사오는 게 조금 더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물론 짐바브웨부터 물가가 비싸져 1박에 12달러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도미토리 상태는 그저 그랬다. 도미토리에 사람이 너무 많았고, 이불이나 베개가 없는 곳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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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짐바브웨 | 하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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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2 02:3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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