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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밤은 더욱 관광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반짝이는 조명 아래에서 지나다니고 있었고, 곳곳에서 거리 공연을 하고 있었다. 물론 호주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거리에서 공연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긴 하지만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그 분위기 만큼이나 공연도 흥겨움을 더 해주었다.


저녁 시간에 찾아간 서퍼스 파라다이스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공연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유쾌해보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하고 있었다. 같은 시각 곳곳에서 이러한 공연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마 남자들이라면 눈이 휘둥그레질 미녀들도 보였다. 사진을 찍고 있길래 그냥 아무나 찍어주나 했더니 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사진을 같이 찍어주는 것이었다.


우리가 이 날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가서 한 일이라곤 맥도날드에서 0.5불짜리 아이스크림 사 먹은 일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다들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밤은 처음이라 그런지 흥겨운 분위기에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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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탄 2009.11.20 17:38 신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오셨군요.
    출장으로 호주를 다녀온 이후 해외에는 나가보질 못하고 있네요. ^^

    • BlogIcon 바람처럼~ 2009.11.20 21:27 신고

      저도 해외는 많이 나간 것은 아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참 많은 곳을 갔네요 ^^;
      3번 나갔는데 11개국이면 괜찮네요 ㅋㅋㅋ

  2. BlogIcon gemlove 2009.11.20 18:21 신고

    헐... 금발 비키니 ㅋ 뒷모습이지만요..

  3. BlogIcon 촌스런블로그 2009.11.20 18:43 신고

    서프스 파라다이스 시드니에 있나요?
    비키니 입은 금발 분들 저렇게 돈을 버나보죠^^

  4. BlogIcon Phoebe Chung 2009.11.20 18:45 신고

    뒷모습은 공짜였군요.ㅎㅎㅎ
    놀러가고 싶네요. ^^

  5. BlogIcon 건강정보 2009.11.20 18:50 신고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군요~^^
    바람처럼님 몰래 뒤에 서서 한번 찍어보시지 그러셨어요?~ㅎㅎㅎ

  6. BlogIcon 탐진강 2009.11.20 19:07 신고

    미녀들은 돈받고 사진을 찍어주는군요.
    암튼 뒤모습만 봐도 좋군요

  7. 헉...미녀의 뒷태가..ㅎㅎㅎ

  8. BlogIcon 지노다요 2009.11.21 08:02 신고

    헉...8등신 금발의 미녀...엘프군요 ㅎㅎ
    우리나라에서는 자취를 감췄다는 ㅎㅎ
    저때는 머리가 짧내요 ㅎㅎ

  9. BlogIcon 맹태 2009.11.21 09:35 신고

    전 외국에 나갔을때 서핑을 한번 못해본것이 두고두고 아쉽네요
    젊을때 용기내서 좀 해볼껄..;;

  10. BlogIcon 바람될래 2009.11.21 10:15 신고

    뒷모습이...윽 ^^
    멋진 남자들도 좀 찍어오시지..ㅡㅡ

  11. BlogIcon pop-up 2009.11.22 09:18 신고

    오, 머리를 말끔하게 다듬으셨네요.

    금발 비키니... 뒷모습을 함게 찍고싶네요.ㅎㅎ

  12. BlogIcon 인생&조이 2010.03.15 13:58 신고

    머리 잘라서 못알아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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