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리빙스톤 숙소, 졸리보이스 백팩커(Jollyboys Backpackers) [기본정보]- 도미토리 15달러(에어컨 있음)- 텐트 10달러- 주방과 바가 있음- 수영장을 비롯한 여러 편의시설- 인터넷 무지하게 느림 잠비아에서 빅토리아 폭포를 보기 위해 가야 하는 도시, 리빙스톤에는 배낭여행자를 위한 숙소가 몇 군데 있다. 그 중에서 나름 유명한 곳이 졸리보이스 백팩커다. 도미토리는 살짝 비싼 15달러다. 짐바브웨나 잠비아부터는 부담이 될 정도로 물가가 비싸다. 대신 졸리보이스 백팩커스 도미토리에는 에어컨이 있다. 이틀은 도미토리에서 자고 하루는 텐트를 치고 잤다. 사실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 텐트를 굳이 칠 이유는 없었지만 남는 방이 없어 어쩔 수 없었다. 당시에는 좀 오랜만에 텐트를 치는 거라 나쁘지 않았다. 졸리보이스 백팩커의 장점 중 하나가 쉴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 배낭여행 TIP/배낭여행자 숙소정보 8년 전
[여행루트] 하라레 → 빅토리아폴스 → 리빙스톤 → 나타 → 마운 → 가보로네 하라레 → 빅토리아폴스, 버스 10시간 20분 그레이트짐바브웨를 가려다가 시간이 없어 곧장 빅토리아 폭포로 이동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는 빅토리아폴스(Victoria Falls Town)으로 가면 볼 수 있다. 확인은 해보지 않았지만 여러 버스 회사가 있을 것 같은데 나는 여행자 사이에서 유명한 인터케이프 버스(Intercape)를 이용했다. 인터케이프 버스 티켓은 크레스타 호텔(Cresta Hotel)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가격은 예약하는 시점에 따라 다르니 미리 알아보는 편이 좋다. 참고로 나는 35달러에 버스를 예약했다. 인터케이프 버스는 비싼 만큼 굉장히 고급스러웠으며 거의 정시에 출발한다. 다만 하라레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빅토리아폴.. 928일 세계일주/세계일주 루트 9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