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발 원정대가 되어 캐나다 여행 고고씽! “캐나다의 수도는 어디일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아마 열에 아홉은 벤쿠버라고 대답하지 않을까요? 안타깝게도 정답은 오타와입니다. 뜬금없이 수도를 언급한 것은 캐나다가 아주 낯선 나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 아닐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오타와가 수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캐나다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잘 모르긴 하더라도 여행을 좋아하고, 새로운 곳으로 떠남을 동경하는 사람이라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거대한 나라,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캐나다를 쉽게 지나칠 수 없을 것입니다. 광활한 캐나다를 탐험하는 여행은 누구나 원하고 원할 테니까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한다고 여행이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닌지라 슬프기만 합니다. 그래도 전 믿습니다.. 배낭여행 TIP/여행소식과 이벤트 13년 전
네이버 파워블로거와 함께 떠나는 대마도 출사 이벤트 최근에 오사카를 다녀오긴 했는데 역시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라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지 않네요. 역시 저같은 사람은 배낭여행으로 한 달간 훌쩍 떠나는 게 가장 어울리나 봅니다. 여행의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네요. 각설하고 이번에 이웃 블로거 이니그마님이 대대적인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새로운 여행은 늘 계획없이 찾아오곤 하는데 혹시 이번에도 그런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슬쩍 기대를 해봅니다. 여행지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일본, 그 중에서도 대마도네요.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이라고 노래를 부르지만 정작 대마도에 대해서는 아는 게 하나도 없네요. 아마 그렇기기 때문에 의외로 매력이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네이버에서는 사진으로 유명한 블로거라 단순히 여행에 그치지 않고, 사진도 배울 수 있.. 배낭여행 TIP/여행소식과 이벤트 1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