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보이스와 전주국제영화제 1년만에 재회하다 이미지 파일이어서 글씨가 작기 때문에 링크를 따라가시면 보다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도 있으니 유스보이스의 활약상을 확인하실 수 있구요. ^^; http://youthvoice.daum.net/yvevent/sketch/read?bbsId=Sketch&articleId=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전주국제영화제를 다녀와서 글과 영상을 모아 후기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제가 활동했던 내용들이 총 집합을 해서 따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이 후기와 동영상만 봐도 충분할 듯 싶어요. 전주에서 활약했던 제 모습도 간간히 보입니다. 냐하하하~ ^^; 너무나 즐겁고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끄적끄적 일상다반사 17년 전
제 9회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 : 유스보이스 제 1섹션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전주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제 9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당당히 청소년특별전 : 유스보이스라는 하나의 섹션으로 우리들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전주국제영화제라고 하면 영화계의 거장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우리들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영화를 통해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이야기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것은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의 소유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유스보이스 청소년 특별전은 제 1섹션과 2섹션으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습니다. 1섹션은 '물음표(?)'라는 의문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는데 나 자신에 대한 의문, 다문화에 대한 의문, 그리고 너에 대한 의문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유스보이스 친구들의 영화가 전주에서 상영된다는 것에 너무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끄적끄적 일상다반사 17년 전
제 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가다 벌써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프렌토가 달려갔다. 걸즈온필름 섹션을 맡고 있는 나는 10대들이 영화를 통해 어떠한 방법으로 소통하는지 알고 싶었기에 '소녀들의 크레이지 카메라'를 감상하러 갔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신촌 아트레온에서 상영되었다. 국제영화제이긴 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상영이 이루어졌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벌써 10회를 맞이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이번에 상영하게 될 영화들은 전부 10대들이 만든 작품들이었다. 청소년 사전제작 지원을 돕고 있는 유스보이스에게는 딱 관심이 가는 영화였다. 소녀들의 크레이지 카메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할지 궁금하기도 했고, 팜플렛을 통해 본 색다른 그들만의 이야기는 충분히 흥미를 끌만했다. 아트.. 끄적끄적 일상다반사 17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