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까지 와서 주요 관광지는 하나도 못 보고 간다면 무척 아쉬울 수밖에 없다. 비록 시간은 없었지만 베이징에서 볼 수 있는 자금성만큼은 꼭 봐야겠다고 아침부터 숙소를 나섰다. 배낭여행자답게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하던 우리는 자금성까지 거리가 꽤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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