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는 도중에는 항상 일찍 눈이 떠졌다. 집에만 있으면 게을러서 대낮에 일어나기 일쑤였는데 여행을 하고 있을 때면 아무리
피곤해도 새벽 6시에 일어나곤 했다. 모두 자고 있는데 나 혼자 슬쩍 나왔다. 도시라고는 느껴지지 않은 시골스러운 루앙프라방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벌써 내리쬐고 있었다.
반응형
'지난 여행기 > 93만원 동남아 배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전거타고 루앙프라방 한 바퀴 (24) | 2011.06.02 |
---|---|
괜찮아~ 이런게 바로 라오 스타일이야 (35) | 2011.05.22 |
라오스의 귀여운 꼬마들 (10) | 2011.05.22 |
라오스에서 아시안컵 3, 4위전을 보다 (6) | 2011.05.22 |
깎는 재미가 있는 루앙프라방 야시장 구경 (10) | 2011.05.21 |